| 헤이걸스, 이색 시구 퍼포먼스 성공적…상큼 '응원 요정' 변신 |
| 2018. 07.26(목)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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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걸스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헤이걸스가 마운드 위 상큼한 응원 요정으로 변신했다. 헤이걸스는 지난 24일 진행된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 및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경기 전 헤이걸스 멤버 다은의 경건한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멤버 잔디의 화끈한시구와 시연의 시원한 시타가 이어져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특히 헤이걸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핫팬츠와 노이타 스프링 슈즈를 매치해 완벽한 서머룩을 완성함은 물론, 투명 캐리어에 글러브를 담아 마운드에 오르는 등 여행 콘셉트의 이색 시구 및 퍼포먼스로 야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헤이걸스는 상큼하고 에너지 가득한 신곡 '녹여줘' 무대로 응원 열기 가득한 야구 경기장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헤이걸스는 네 번째 싱글 '녹여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아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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