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우승 상금 2억, 전시즌 2배…행주 "사기꾼들" 발끈 |
| 2018. 06.27(수)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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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27일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19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쇼미더머니 시즌6' 우승자인 행주에 파격적으로 달라진 무언가에 대해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들은 행주는 "와, 사기꾼들이네. 진짜예요?" "(이번 시즌) 참가 신청서 어떻게 받아요?"라며 격한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새롭게 공개된 영상에서는 행주가 직접 이번 시즌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시즌 7을 맞아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이 지난 시즌의 무려 2배인 2억 원으로 오른 것. 제작진은 "강력해진 우승 상금 2억 원 외에도 이번 시즌 포맷에 파격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며 오는 29일, 7월 2일에 또 다른 티저 영상을 통해 변화된 내용을 공개할 것임을 예고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7월 7일까지 지원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 가운데 한국 힙합의 미래라고 불리는 나플라와 루피가 지원자로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쇼미더머니' 시리즈가 로꼬, 소울다이브, 바비, 베이식, 비와이, 행주에 이어 어떤 실력자를 발굴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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