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로봇레코드 30일 신인 아티스트 쇼케이스 개최, 멜로망스·소란 등 지원사격
2018. 06.18(월) 10:36
해피로봇레코드 쇼케이스
해피로봇레코드 쇼케이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멜로망스, 소란, 노리플라이 등이 해피로봇레코드 신인 아티스트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30일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신인 아티스트 쇼케이스 '해피로봇 쇼케이스: 뉴 웨이브 볼륨.1(Happy Robot Showcase: NEW WAVE Vol.1)'을 개최한다.

해피로봇레코드가 신인 아티스트를 위해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것은 레이블 설립 이래 처음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이례적으로 티켓 가격을 무료로 책정되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신인 아티스트의 정체는 당일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특별히 이날 쇼케이스는 노리플라이와 소란, 멜로망스 김민석이 게스트로 참여해 후배 아티스트를 환영하는 축하 무대를 가질 전망이다.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라이프 앤 타임, 랄라스윗, 소란, 솔루션스, 쏜애플, 이지형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소속된 해피로봇레코드는 지난 3월 레이블 최초로 신인 발굴 오디션 '뉴 웨이브 인 블루 오션(New Wave in BLUE OCEAN)'을 개최하며 새로운 뮤지션 영입을 예고한 바 있다. 해피로봇레코드는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 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신인 아티스트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쇼케이스 티켓은 21일 저녁 6시 오픈되며,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이지만 노쇼(No-Show) 방지를 위해 예매 수수료만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노리플라이 | 멜로망스 | 소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