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 다희, BJ 전향 충격 근황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2018. 05.02(수) 18:46
글램 다희
글램 다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글램 출신 다희가 BJ로 전향했다.

글램 다희는 지난 1일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글램 다희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개, BJ 전향을 공식화 했다. 글램 다희는 해당 글을 통해 "처음 시작이라 긴장해서 많이 서툴고 부족할 것"이라며 "많이 가르쳐 주시고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램 다희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아르바이트도 하고, 피팅모델 일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글램 다희는 BJ로 전향한 계기에 대해 "그동안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글램 다희는 "친구들 도움을 받아 정식으로 개인방송을 하게 됐다. 제가 잘 되면 나중에 다 갚아야 한다"고 전했다.

글램 다희가 자신의 근황을 방송을 통해 전하는 것은 글램 해체 이후 약 4년 만이다. 자신의 SNS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글램 다희가 개인 방송 등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다희가 속해있던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5년 해체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글램 | 글램 다희 | 다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