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소정 첫 정규 '아홉 가지 별' 발매, 멜로망스·노리플라이 등 응원 |
| 2018. 04.09(월)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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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소정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조소정이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조소정은 지난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아홉 가지 별'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제2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조소정은 첫 정규 '아홉 가지 별'에서 우리의 삶을 광활한 우주로 표현하며 그 안에 반짝이는 순간들을 본인만의 음악으로 담았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사는 편안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아홉 가지 별'은 사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타이틀곡 '별'과 그룹 노리플라이 권순관, 데이브레이크 정유종이 함께한 '선샤인(Sunshine)', 위아영 구기훈이 피처링한 '자전'을 포함한 아홉 가지 곡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조소정의 스승이자 함께 작업한 권순관은 그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었다"며 "음악의 결과 아티스트, 보컬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한솥밥을 먹고 있는 멜로망스 정동환은 "깔끔한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화성으로 이뤄진 앨범"이라며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조소정은 첫 정규 '아홉 가지 별'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5월 12일과 13일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부터 미화당 라이브 공연 및 페스티벌,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민트페이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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