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상, 바를정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
| 2017. 11.06(월)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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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상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김민상이 새 둥지를 틀었다. 6일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김민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난 5월 케이블TV OCN 드라마 '터널'에서 싸이코패스 살인마 목진우를 연기하며 소름끼치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민상은 브라운관뿐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가능성이 넘치는 배우"라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상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민상은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연출 이광영) 출연을 확정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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