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의 남자들2' 김희철 "중1때 스킨십이라는 단어도 몰랐다" |
| 2017. 10.14(토) 17:10 |
| ||||
![]() |
| 내 딸의 남자들 |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내 딸의 남자들2'에서 연애 바보 면모를 뽐낸다. 14일 방송되는 케이블TV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2'에서는 배우 박정학의 딸 박지원이 올해 중1이된 동생 박예원에게 연애상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내 딸의 남자들2' 촬영에서 김희철은 자매가 스킨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자 "난 중1 땐 스킨십이란 단어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그룹 걸스데이 소진은 "에이 거짓말"이라고 의심했지만, 김희철은 "진짜 영어를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희철은 박지원의 블라인드 소개팅을 보던 중 과감한 스킨십에 다시 한번 놀라며 “이게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내 딸의 남자들2'은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 1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