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의 남자들4' 석희♥요한, 공식 1호 커플의 연애 비하인드 |
| 2018. 10.22(월)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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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딸의 남자들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내 딸의 남자들4' 공식 1호 커플 석희 요한이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4'에서는 가수 홍서범의 딸 석희와 남자친구 요한의 남이섬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석희의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났고, 요한은 남이섬에서도 '석희 바라기'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석희에게서 소원권을 따내기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8m 짚라인에서 뛰어내리기도 하고, 소원으로 볼 뽀뽀를 요구하는 등 적극적으로 석희에게 다가갔다. 또한 요한은 캠핑장 바비큐를 할 때도 직접 고기를 구워주며 다정하게 석희를 챙겼다. 홍서범은 이를 흐뭇하게 지켜보면서도 한 번씩 감정이 격앙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한이 석희를 끌어 안자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은근 저돌적이다"고 씩씩거리는가 하면 "쟤 꾼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이어 캠핑장에서 술을 마시며 '사랑의 청문회'를 시작한 석희의 친구들은 둘의 연애를 궁금해했다. 석희와 요한은 "시즌3 방송이 끝나고 얼마 후에 사귀었다" "요한이 일단 만나보면서 알아가보자고 했다" "SNS 사진 때문에 싸웠다" 등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연애 비하인드를 모두 털어놨다. 특히 석희는 친구들이 "요한이가 어떻게 해줄 때 제일 감동받았냐"고 묻자 설렜던 순간을 고민했고, 요한은 이를 불안하게 지켜봐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채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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