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2 소진·김희철 MC 합류" |
| 2017. 09.08(금)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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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진-김희철 |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내 딸의 남자들2'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걸스데이 소진과 함께 돌아온다. 케이블TV E채널 측은 8일 티브이데일리에 "'내 딸의 남자들: 아빠가 보고있다'(이하 '내 딸의 남자들') 시즌2에 김희철과 소진이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내 딸의 남자들'은 딸바보 아빠들의 딸 걱정 토크쇼를 표방한다. 아빠들이 한데 모여 딸의 연애를 지켜보는 '딸 연애 파파라치' 예능이다. 김희철, 소진이 합류함으로써 새 시즌은 시즌1부터 함께 해온 배우 신현준, 방송인 이수근과 함께 4MC 체제로 완성됐다. '내 딸의 남자들 시즌2'는 10월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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