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 달달한 데이트 현장 포착
2017. 10.06(금) 22:09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와 야구선수 류현진 커플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LA 다저스 소속 류현진 선수의 통역가 마틴 김은 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현진 선수, 배지현 아나운서 커플과 마틴 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9월 23일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2년째 열애 중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렉스상을 수상, 이후 지난 2014년 SBS스포츠를 통해 본격적으로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1월까지 SBS 스포츠 채널 '베이스볼S'에서 활약했으며, 같은해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LA 다저스 소속의 선발투수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마틴 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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