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온에어] ‘택시’ 이루, 열정 담긴 작업실 첫 공개 “제시·IOI 곡 작업” |
| 2017. 09.28(목) 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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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택시’에서는 가수 겸 배우 조성현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작업실을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는 조성현과 배우 윤아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루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보고 반가움을 표했다. 조성현은 “오랜만에 연기로 찾아뵙게 됐다. 배우 조성현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오만석은 “가수로 만날 때와 배우로 만날 때가 다르다”고 말하며 반가워했다. MC들은 화려한 피규어로 가득한 작업실 풍경을 보며 감탄했다. 이에 조성현은 “이곳은 저에게 박물관 같은 곳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피규어 수집에 대해 “피규어 수집만 7년을 했다. 정말 하나씩 모았다. 앞으로는 구입 보다는 이걸로 재테크를 어떻게 할까 생각해야 겠다”며 “솔직히 저 쪽에 큰 거 하나 있었는데 처분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피규어 외에도 이 곳에서는 다양한 곡들이 탄생되기도 했다. 조성현은 가수 제시의 ‘센 언니’와 그룹 아이오아이의 ‘드림걸즈’를 작업했다고 밝혔다. 그는 페이머스 브로라는 이름으로 작곡가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예명에 대해 그는 “친형 이름이 조유명이다. 유명이 동생이라는 뜻으로 예명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센 언니’와 ‘드림 걸즈’를 직접 들으며 흥을 표했다. 조성현은 ‘센 언니’에 대해 “효자 곡”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기 도전부터 작곡까지, 꾸준한 활동으로 열정을 발산하는 조성현을 보며 MC들은 감탄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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