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 멤버 6인, 데뷔곡 '느낌이 와' 티저 공개…'여섯명의 여동생'
2017. 08.23(수) 13:26
sis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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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6인조 신인 걸그룹 S.I.S(에스아이에스)가 개성 돋보이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정오부터 공식 SNS를 통해 S.I.S(지해, 달, 민지, 앤, 세빈, 가을)의 데뷔곡 '느낌이 와' 뮤직비디오 멤버별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티저 영상은 옆집으로 이사 온 남자주인공과 처음 마주친 S.I.S 멤버들이 눈을 마주치고 설레어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자신들의 청순하고 상큼한 비주얼을 어필할 수 있는 각 멤버별 단독샷이 공개돼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티저 한 개당 멤버 2명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공개 첫 날이었던 지난 21일에는 지해-세빈, 22일에는 민지-앤의 영상이 오픈됐다. 이어 달-가을의 티저 영상이 23일 정오 공개되면서 6인의 멤버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별들 안의 뜻밖의 재미'라는 뜻을 담고 있는 신인 걸그룹 S.I.S는 '갖고 싶은 여동생', '옆집에 살았으면 하는 소녀라는 콘셉트로 데뷔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했던 권현빈이 타이틀곡 '느낌이 와'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멤버마다 각각 다른 워너비 여동생의 매력을 보유한 새로운 개념의 걸그룹 S.I.S의 데뷔 싱글 앨범 '느낌이 와'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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