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부터 최성재까지,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
| 2017. 08.11(금) 13:37 |
| ||||
![]() |
| 그 여자의 바다 주연 4인방 |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 여자의 바다' 주연 4인방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11일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극본 김미정·연출 한철경) 오승아, 김주영, 한유이, 최성재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승아, 김주영, 한유이, 최성재는 깜찍한 손하트로 애청자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며 드라마를 이끌어 온 4인방은 극한 대립과 갈등으로 긴장감을 자아내게 했던 것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승아와 한유이는 마지막회 대본을 들어보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들의 옆에는 김주영과 최성재가 듬직하게 서 있다. 지난 달 28일 '그 여자의 바다'의 마지막 KBS수원센터 드라마세트장 촬영이 이뤄졌다. 7개월여를 동거동락한 배우들의 표정에서는 무사히 모든 촬영이 끝난 것에 대한 안도와 함께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한 제작관계자는 "6개월동안 저희 드라마와 함께 웃고 울어주신 애청자분들 덕분에 저희도 좋은 드라마로 보답드릴 수 있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