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쿠스윗,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OST 참여…'여잔 다 그래' |
| 2017. 07.10(월)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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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OST 어쿠스윗 여잔 다 그래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혼성 어쿠스틱 듀오 어쿠스윗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상큼 발랄한 사랑노래를 전한다. 어쿠스윗이 부른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 연출 고영탁) OST '여잔 다 그래'는 10일 정오 공개됐다. 이 곡은 어쿠스윗 멤버 천다성과 서주리가 일상 속 사랑의 감성을 주고 받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로 편안함을 더한다. 혼성 듀오인 이들의 장점을 잘 살려 남녀의 입장을 잘 대변하여 경쾌하면서도 위트 있는 가사의 포인트를 잘 살려낸 이 곡은 MBC '군주-가면의 주인' OST 프로듀싱을 비롯해 다양한 드라마 OST 활동을 펼쳐 온 메이져리거 작사, 작곡, 편곡에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동안 MBC '소풍', KBS '올댓뮤직' 등의 방송활동과 각종 페스티벌 및 공연을 통해 탄탄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어쿠스윗은 '막돼먹은 영애씨' '여자의 비밀' '빛나라 은수' 등 여러 편의 드라마 OST 가창자로 활동하며 OST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최근 발표한 신곡 '무기력라이프'로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계급 조직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임수향, 도지한, 이창욱, 남보라, 김재승 등이 출연, 20% 시청률을 웃돌며 인기 순항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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