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크리스 코넬 장례식, '절친' 브래드피트·크리스찬 베일 추모
2017. 05.27(토) 11:40
크리스 코넬 자살 사망 브래드 피트 장례식
크리스 코넬 자살 사망 브래드 피트 장례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故 크리스 코넬(52)의 장례식에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해 그를 추모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포에버에서 록밴드 사운드가든 리드보컬 크리스 코넬의 장례식이 진행됐다.

이날 장례식에는 평소 크리스 코넬과 친한 지인으로 알려진 브래드 피트가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패럴 윌리엄스 가족, 크리스찬 베일 부부 등도 추모 행렬에 몸을 실었다. 이들의 모습은 현지 외신들의 카메라에 포착됐으며, 모두 단정한 느낌의 블랙 수트 등을 착장한 채 숙연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크리스 코넬의 장례식에는 절친한 사이인 배우 브래드 피트를 비롯해, 크리스찬 베일 부부, 패럴 윌리엄스 가족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크리스 코넬은 지난 17일 투어 공연 중 자신의 호텔 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이에 현지 경찰들은 정확한 사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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