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출신' 브래드 피트 子, 부친 흔적 지우기…법원서 개명 승인 [TD할리우드] |
| 2026. 09.17(목)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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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 피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와 브래드 피트(Brad Pitt)의 장남 매덕스 치반 졸리 피트(Maddox Chivan Jolie Pitt)가 아버지의 성을 버렸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지 피플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사법기관은 매덕스 치반 졸리 피트가 5월에 낸 성명 변경 요구에 대한 재판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담당 재판관은 반대 의견이 없어 개명을 최종 허가했다. 이 결정으로 매덕스 치반 졸리 피트는 매덕스 치반 졸리로 인적 사항이 바뀌었다. 이처럼 브래드 피트의 자녀들은 연이어 부친의 성을 지우기에 나섰다. 과거 브래드 피트는 집안 내 폭력 건으로 안젤리나 졸리와 갈등을 겪은 뒤 자식들과 관계가 소원해졌다. 이에 샤일로 졸리 피트가 최초로 아버지 성을 지웠으며, 매덕스 졸리 피트에 이어 남은 자녀들도 행정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매덕스 졸리 피트는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해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05년 작품으로 인연을 맺은 뒤 2014년 가정을 꾸렸다.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두 사람은 2024년 남남이 되었으며, 여섯 자녀는 안젤리나 졸리가 돌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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