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EXID 하니 “솔지 갑상선 건강상태, 수치상으로 좋아졌다” |
| 2017. 04.19(수) 18:24 |
| ||||
![]() |
| 주간아이돌 EXID 하니 솔지 혜린 정화 LE 오마이걸 하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에 EXD(이엑스아이디)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달궜다. 19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정형돈 데프콘 진행 아래 걸그룹 이엑스아이디 LE, 혜린, 하니, 정화가 출연해 개인기와 입담을 과시했다. 하니는 이번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한 솔지를 언급하며 “솔지 언니는 수치상으로는 많이 좋아졌다. 그런데 함께 활동하기엔 아직...”이라며 솔지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하니는 앞서 걸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한 것에 대해 반색했다. 하니는 오마이걸 멤버 아린의 ‘여자 덕후’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정형돈은 “아린과 혜린 중에 누가 더 좋냐”라고 물었다. 하니는 잠시 고민하다가 혜린의 귀를 틀어막아주는 제스처를 취하며 아린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하니는 시무룩한 혜린에게 “너는 얼굴만 그렇게 안 쓰면 귀엽다”라고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아린은 자신의 팬인 하니에게 향후 떡볶이와 순대, 튀김을 대접하겠다며 직접 쓴 손 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아린 양, 이런 손편지 고맙다. 우리 다음에 떡튀순 함께 하자”며 영상 편지로 화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