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화보 “남편 기성용? 가족이 주는 힘이 대단하다” |
| 2016. 12.23(금)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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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 화보 기성용 인스타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혜진이 고전 미인의 품격을 과시했다. 최근 한 패션지 브랜드는 한혜진과 우아한 분위기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그는 우아한 프린트와 레이스 등이 장식된 의상을 입고 완벽한 자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혜진은 이날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 그는 영국 스완지 시티에서의 삶에 대해 “오후 4시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 아주 조용한 바닷가 마을이다. 밤 9시에 취침해서 아침 7시에 기상하는 다소 지루하지만 평온하고 건강한 삶을 산다”며 꿈 같은 삶의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딸 시온, 남편 기성용과의 가정생활에 행복을 느낀다고도 이야기했다. 그는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삶의 동반자,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갖는 힘은 대단하다”라며 가족 사랑을 과시했다. 이어 한혜진은 “예전에는 일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한층 여유로워졌다. 연기 면에서는 감정 이입의 폭이 넓어졌다고 할까. 경험만큼 더 큰 공부는 없기 때문”이라며 결혼과 가정생활이 일을 대하는 태도에도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 MC를 맡고 있으며, 기성용 내조와 딸 육아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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