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런닝맨' 송지효 요리 실력, 이혜정 극찬 "역시"
2016. 09.05(월) 07:22
런닝맨 송지효 요리
런닝맨 송지효 요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요리연구가 이혜정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송지효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김종국, 지석진, 개리와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의 게스트는 차승원이었다. 차승원과 유재석, 하하와 이광수와 팀을 이뤘다.

이날 게임 중에는 '릴레이 요리 대결'이 포함됐다. 홍일점 송지효는 이날 '화이트 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송지효는 재료를 씻지 않고 요리를 하는 차승원팀과는 달리 육수에 불을 올리자마자 재료를 들고가 씻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혜정은 "우리 지효 씨를 봐라. 여자 셰프가 역시 다르다"라고 칭찬했다.

재료를 씻어 온 송지효는 곧바로 육수에 조개를 넣고 우려냈다.

다음은 칼질 솜씨를 뽐냈다. 큼지막하게 무를 썰어 육수에 넣은 송지효는 곧장 고추를 균등한 간격으로 잘고 고르게 썰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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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저기 보라"며 또 다시 송지효를 칭찬했고, 김환은 "요리를 해봤다. 송지효씨는"이라며 치켜세웠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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