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정태우, 첫 생일 맞은 하린 위한 특별 이벤트
2016. 08.18(목) 12:36
오마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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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마베'에서 배우 정태우가 아들 하린이를 위한 깜짝 생일파티 이벤트를 펼쳐 감동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정태우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이자 하린이의 특별한 첫번째 생일맞이 이야기가 방송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생일을 기념해 처음 아쿠아리움에 온 하린이는 수조안의 수많은 물고기들을 스캔하며 바다 속 세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아빠 정태우의 특급 생일파티 이벤트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태우는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한 하린을 위해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사용해 초대형 메인수조 안으로 들어가 "사랑하는 하린아 생일 축하해!"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수심 7.5m 수조 안으로 입수해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하린이는 잉어에게 먹이를 주는 젖병을 자신의 우유병인줄 착각해, 잉어의 밥을 탐내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의 스태프에게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린이 네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날 오후 4시 50분 '오마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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