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윈 영조, 머슬마니아 대회 수상 이력 재조명 |
| 2016. 07.05(화)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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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윈 영조 머슬마니아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비트윈 영조의 머슬마니아 대회 수상 이력이 다시 조명 받고 있다.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의 영조는 지난 5월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주최 스포맥스)' 피트니스 부문에 출전했다. 기계체조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영조는 이날 대회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시절까지 꾸준히 단련해 온 몸을 공개했다. 또 선수시절부터 갈고 닦아온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줘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영조는 해당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참가 신청 당시부터 현역 아이돌의 참가 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영조의 수상에 업계와 가요계의 이목이 동시에 집중됐다. 한편 비트윈은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컴 투 미'(Come to me)로 컴백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골드문 뮤직, 에렌 엔터엔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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