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박♥김인석 부부, 보디빌딩·머슬마니아 대회 출전
2018. 04.28(토) 09:31
안젤라박 김인석 머슬마니아 대회 몸짱
안젤라박 김인석 머슬마니아 대회 몸짱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김인석 안젤라 박 부부가 극도의 몸 관리에 성공한 모양새다.

안젤라 박은 남편 김인석의 전폭적 지원 아래 지난 달 31일 인천 송도켄벤시아에서 진행된 보디빌딩 대회 ‘2018 KAFF & PCA 코리아 챔피언십’ 출전했으며 입상 영예를 안았다.

안젤라 박은 출산 2년 만에 완벽한 여성 보디빌더로 몸을 만들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김인석의 도움과 지지가 있었다며, 남편을 향한 무한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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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몸 관리에 자극 받은 덕일까. 김인석 역시 현재 몸 관리에 한창이다. 그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모델 부문에 참가할 예정이다.

평소 애처가인 김인석은 몸 관리를 해야만 둘째를 생각해 보겠다는 아내의 발언에, 이번 대회 출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석과 안젤라 박은 지난 2014년 11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김인석 안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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