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셔누, '정글의 법칙' 파푸아뉴기니 편 합류 |
| 2016. 03.23(수)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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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셔누 |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정글의 법칙'에 최종 합류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셔누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파푸아뉴기니 편에 출연하기 위해 출국을 앞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셔누를 비롯한 이번 파푸아뉴기니 편의 후발대 멤버인 배우 장현성, 이태곤, 장희진,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강인 등은 27일 오전 비행기로 출국할 예정이다. 개그우먼 김지민, 배우 최송현, 최윤영,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 에이핑크 오하영 등 여성 멤버들과 족장 김병만, 가수 M.I.B 강남 등은 지난 20일 선발대로 먼저 출국했다. 앞서 몬스타엑스의 멤버 주헌과 기현이 예능프로그램인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 민족', MBC '옆집의 CEO들'에 각각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는데 이어 셔누가 '정글의 법칙'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멜론 뮤직 어워즈 2015(MMA, Melon Music Awards 2015)'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수상했으며, 같은 해 중국 '아이치이 시상식'에 참여해 오프닝을 장식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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