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윤찬영, 스노우볼 전속계약…송윤아·이수경 한솥밥 |
| 2016. 03.18(금)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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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찬영 아역배우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아역배우 윤찬영이 송윤아 이수경 백진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는 윤찬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전속계약으로 윤찬영이 아역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누구의 아역이 아닌 배우 윤찬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윤찬영은 새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줄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은 느낌"이라며 "감사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3년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의 연우진 아역으로 데뷔한 윤찬영은 케이블TV tvN '몬스타' '갑동이',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MBC '화정'의 서강준 아역, tvN '풍선껌'의 이동욱 아역, 현재 방송 중인 SBS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아역(어린땅새)으로 연기파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2014년에는 '마마'에서 송윤아의 아들 한그루를 연기해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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