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싱선수 오은석ㆍ체조선수 김윤희, 오는 5월 결혼 |
| 2016. 02.29(월)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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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석 김윤희 |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펜싱선수 오은석과 전 체조선수 김윤희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29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은석과 김윤희는 1년 4개월의 열애 끝에 오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오은석은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구본길, 김정환, 원우영 등과 함께 남자 사브르에서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 획득 및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동메달,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펜싱대표팀의 에이스다. 김윤희는 지난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현재 김윤희는 선수 생활을 접고 자신의 모교인 김포초등학교에서 체조코치로서 꿈나무들을 양성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오은석과 김윤희는 오는 5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신라스테이호텔 역삼점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영등포구 당산동의 한 아파트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및 김윤희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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