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샤벳 세리, 숙련된 BJ 변신 '세리의 향기는 오래가용' |
| 2016. 01.26(화)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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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샤벳 세리 아프리카TV 데일리 달샤벳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달샤벳 세리가 숙련된 BJ로 변신했다. 세리는 25일 밤 '데일리 달샤벳' 채널을 통해 방송된 개인방송 '세리의 향기는 오래 가용 세리세리'를 통해 BJ로 변신했다. 개인방송의 주제로 세리는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불러주는 등 프로 BJ 못지않은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세리는 달샤벳의 인기곡인 '조커'(Joker),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 등의 댄스를 보여줬다. 또한 "홍진영 닮았어요"라는 시청자의 댓글에 홍진영의 '사랑의 밧데리'를 열창하는 등 시청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반응하듯 시청자들은 '갓 세리'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또한 세리는 추억에 빠져들 수 있는 '달고나 만들기' 콘텐츠 또한 보여줬다. 달고나를 만든 뒤 틀에 넘치게 붓는가 하면 달고나를 태워버리는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 시간으로 예정돼 있던 방송시간을 연장한 세리는 같은 달샤벳의 멤버 우희, 아영과 통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했으며,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하나와 전화 연결을 통해 오랜만의 근황 또한 알려주는 등 꽉 찬 1시간 20분의 방송시간을 보냈다. 달샤벳 멤버들의 실시간 방송은 '데일리 달샤벳' 공식채널을 통해 오는 2월 1일까지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먹방, 게임방송, 취중 진담 등 매일 색다른 주제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며, 인기 BJ와 함께 꾸려가는 콘텐츠들도 많이 보여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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