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중만 "전세계 가장 인상적인 나라는 대한민국"
2016. 01.04(월) 23:47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비정상회담' 김중만이 세계에서 가장 인상깊은 나라로 조국을 꼽았다.

4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사진작가 김중만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토피아를 주제로 토론을 나눴다.

이날 김중만은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나라는?"이라는 질문에 "대한민국"이라고 주저없이 답하며 질문자인 전현무를 할말없게 만들었다.

이에 김중만은 "아프리카도 멋졌다. 그런 곳은 20시간씩 차를 타고 사진을 찍으러 갔다"면서 "하지만 한국은 두 시간만 가도 전혀 다른 풍광과 문화가 펼쳐진다. 내가 태어난 땅을 찍은 사진을 보니 보물 같았다. 그 땅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감사드린다"고 이유를 밝혔다.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2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문다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중만 | 비정상회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