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강탈] ‘비정상회담’ 왕심린vs마크 테토, 韓 위한 아름다운 봉사활동 |
| 2017. 11.28(화) 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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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추신수 성시경 유세윤 전현무 크리스티안 기욤 패트리 마크 테토 오헬리엉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정상회담’의 왕심린, 마크 테토 등이 연말을 맞아 진행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 경험을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진행 아래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알렉스 맞추켈리, 오헬리엉, 왕심린, 오오기, 마크 테토, 크리스티안 등과 게스트 야구선수 추신수 등이 다양한 주제 아래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연말을 맞아 G들이 경험한 봉사활동 경험들이 공개됐다. 왕심린은 “저 얼마 전에 신도림 역에서 할머니가 짐을 들고 가시길래, 짐을 들어드렸다”라고 이야기했다. 전현무는 “할머니가 왕심린 알아보지 않냐”라고 물었다. 왕심린은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손사레를 쳤고, 전현무는 “그런 거 바라지 않냐”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왕심린은 “제가 한국에서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제가 한국에서 이러고 있는 것처럼 중국에서도 우리 엄마한테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참 예쁜 마음이다”라며 왕심린을 칭찬했다. 마크 테토는 차원이 다른 봉사활동을 고백했다. 그는 “국립박물관 후원회를 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마크 테토는 “사실 거기는 돈으로 자선 기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먼 지역에 있어서 박물관 관람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 친구들과 백자도 만들고 그리고, 그런 걸 함께 했다”라며 의미 있는 봉사 경험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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