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여왕' 추신수 "늘 같은 마음, 책임감 갖고 돌아왔다" [TD현장] |
| 2026. 07.09(목)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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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야구여왕'의 감독 추신수가 새 시즌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드래프트 128에서 채널 A '야구여왕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재호 PD, 강숙경 작가, 추신수, 김온아, 송아, 아야카, 장수영, 주수진, 박하얀이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야구여왕2’는 운동선수 출신이라면 야구 경력과 상관없이 여자 야구팀 블랙퀸즈에 합류해 전국 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 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시즌1에서 타 종목 레전드들의 야구 도전기를 그렸다면, 시즌2에서는 한층 성장한 경기력과 국제전까지 더해진 스케일로 더욱 치열한 승부를 예고한다. 이날 추신수는 "시즌 2로 강력한 책임감을 느끼고 돌아왔다. 감독 관점에서 이번 시즌이 기대되고 기분 좋은 새 '야구여왕'을 선보이려고 한다. 끝까지 재밌게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즌1의 예능과 같은 마음으로 '야구여왕2'를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국제전이라서 다른 건 없고 같은 마음이다. 항상 이겨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선수로서 알아서 마음가짐이 있기 때문에 제가 강제로 어떤 생각을 주입하진 않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야구여왕'은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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