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만, 오늘(4일) ‘비정상회담’ 출격…새해 첫 게스트 ‘낙점’
2016. 01.04(월) 11:09
비정상회담 김중만
비정상회담 김중만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사진작가 김중만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김중만을 게스트로 초대한 가운데 ‘유토피아’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김중만은 세계적인 사진작가라는 수식어답게 “난 수능이 없었으면 좋겠다” 등의 파격 발언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독특한 시선을 갖게 된 그는 11개국에서 모인 비정상 대표들과 치열하게 토론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또 ‘유토피아는 실제로 존재한다’는 한 청년의 안건에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없다”는 반대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중국 대표 장위안은 “사람이 살면서 꿈을 갖지 않는다면 발전할 수 없다”며 사연을 보낸 청년을 지지해 뜨거운 설전을 예고했다.

이상향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 ‘비정상회담’ 79회는 오늘(4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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