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ㆍ박소담 주연작 '처음이라서', 온라인 조회 수 300만 뷰 돌파
2015. 11.23(월) 15:25
처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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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처음이라서'가 온라인 조회 수 300만을 돌파했다.

최근 방송 중인 케이블TV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연출 이정효)가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슴 설레는 스무 살의 풋풋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낸 청춘 공감형 로맨스 드라마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 놓인 윤태오(최민호)와 한송이(박소담)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정오에 본편의 첫 에피소드를 온라인에서 공개하고 있는 '처음이라서'의 온라인 영상 전체 재생수가 300만(네이버TV캐스트·다음 합산)을 넘어서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에 공개 된 7화의 첫 에피소드 영상의 경우, 네이버TV 캐스트에 공개된지 하루 만에 조회 수가 6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온라인에서 선공개되는 한 편의 에피소드가 마치 웹드라마를 보는 듯한 경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처음이라서'는 청춘, 로맨스, 우정 등 젊은 시청자들이 공감할만한 스토리와 더불어 20대 대세 남녀 배우들의 조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그룹 샤이니의 최민호는 자유롭고 쿨한 성격의 주인공 윤태오 역을 맡아 장난꾸러기같이 익살스러운 연기부터 첫사랑인 한송이에게 자신의 짝사랑을 고백 못하는 진지한 로맨스까지 다양한 감정 표현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영화 '베테랑' '사도'에 이어 '검은 사제들'까지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의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배우 박소담은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한송이의 매력을 120%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케이블TV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을 통해 주목받은 배우 김민재가 삼각관계의 한 축을 이루며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배우 이이경과 조혜정, 정유진 등 20대를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무 살 만의 풋풋한 감정을 현실감 있게 전달하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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