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지아, 中영화 '잠룡저격' 캐스팅…저격수 役 |
| 2015. 08.27(목)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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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에이 지아 중국영화 잠룡저격 캐스팅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중국영화 '잠룡저격'에 캐스팅됐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아가 중국영화 '잠룡저격'에 출연한다"며 "최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잠룡저격'은 2011년 제 30회 홍콩금상장 최고 작가 후보에 오른 '탄광원'과 '사대명포', '폭풍우' 등으로 유명한 려관남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으로, 경찰이 신분을 속이고 마약조직에 위장 잠입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경찰 범죄 영화다. 지아는 극 중 저격수 '파텀(Phatom)'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파텀은 국제 범죄 조직 보스인 안지결의 여자친구로, 그에게 배신을 당하지만 떠날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지닌 캐릭터다. 또한 지아는 저격수 역할다운 액션과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소화하며 극의 흐름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영화에는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F4로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모은 오건호(우젠하오)와 중국에서 유명한 액션 영화배우 우윤룡(우원롱), 안지결(안찌이제이)도 함께 출연한다. 8월초 크랭크업한 영화는 중국 대륙,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아는 최근 닉쿤과 함께 출연한 중국 드라마 '일과 이분의 일, 여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인 한중 공동제작 중국영화 '제3의 사랑'의 유역비(류이페이) 여동생 역 쪼우위에로 캐스팅됐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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