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더 크로스 김혁건, 전신마비 극복한 감동 라이브
2015. 08.21(금) 13:51
스타킹 더 크로스 김혁건 이시하 씨스타 소유 스틸
스타킹 더 크로스 김혁건 이시하 씨스타 소유 스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더 크로스 김혁건과 이시하가 '스타킹'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스타킹'(이하 '스타킹') 촬영에서는 김혁건과 이시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혁건은 "지난 방송 이후 재활과 노래 연습을 더욱 열심히 했다"며 지난 2014년 10월에도 '스타킹'에 출연해 전신마비 로커로 화제를 모았던 것을 언급했다.

또한 전성기 시절 지상파 방송에서도 부른 적 없던 데뷔 앨범 수록곡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소유는 "어릴 때부터 더 크로스 노래를 너무 좋아했다.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니저에게 이번 녹화에 꼭 오고 싶다고 말했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김혁건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극복하고 발견한 희망으로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2일 저녁 6시 2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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