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탄생' 홍지민, 우여곡절 끝에 만난 도로시 최초 공개 |
| 2015. 04.28(화)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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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민 엄마의 탄생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엄마의 탄생'에서 우여곡절 끝에 첫 아이 도로시(태명)를 만난다. 29일 방송되는 KBS1 '엄마의 탄생' 촬영에서 홍지민 부부는 출산을 기다리며 산부인과를 찾았다. 홍지민 부부는 예정일이 지나도록 출산의 징후가 없자 유도분만을 결정했고, 분만촉진제를 맞으면서 진통이 오길 기다렸다. 하지만 시간이 한참 흘러도 홍지민에게는 도무지 진통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임신 초기부터 자연분만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라마즈 호흡법과 웃음분만 등을 공부해왔던 홍지민은 걱정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다음 날도 유도분만에 실패할 시 태아의 건강을 위해 제왕절개를 하기로 결정했다. 설상가상으로 늦은 밤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이 발생하자 홍지민은 눈물을 보였다. 과연 홍지민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도로시를 만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세상으로 나온 도로시가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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