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헤인즈 41점 득점, 맹활약 속 KCC 누르고 승리 차지 |
| 2014. 12.20(토)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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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하나 기자] 헤인즈가 41점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헤인즈는 20일 홈코트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15시즌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41점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이에 헤인즈가 속한 소속팀 SK는 KCC를 78대 70으로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헤인즈는 이날 올 시즌 개인 최다인 41점을 기록하며 전자랜드의 골밑을 자유자재로 누볐다. 특히 41점은 올 시즌 전체에서 개인 최다득점으로, 종전 기록은 트로이 길렌워터(오리온스)의 39점이었다. 헤인즈의 활약 속 SK는 울산 모비스에 이어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티브이데일리 안하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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