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크로스 김혁건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살 가능성 없었다" (스타킹) |
| 2014. 10.18(토)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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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크로스 김혁건 사고 이시하 |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스타킹' 더 크로스 김혁건이 끔직했던 교통사고를 떠올렸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더 크로스 김혁건과 이시하가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와 다시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더 크로스 김혁건은 오토바이 사고로 휠체어를 타고 이시하와 무대에 올라 조금은 힘들지만 열심히 노래를 불렀다. 김혁건은 휠체어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었던 끔찍했던 교통사고를 떠올렸다. 김혁건은 "당시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는데 예측출발하는 차에 치였다. 차에 얼굴을 박고 땅에 떨어졌다. 목이 부러지면서 이제 죽겠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혁건은 "복식호흡을 하면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버텨야지 생각했다. 그 와중에 부모님이 오셨는데 의사가 아버지께 이렇게 많이 다쳐서 살려낸 사례가 없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 그 얘기를 듣고 부모님 얼굴 한번씩 보고 마음의 정리를 하고 의식을 잃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김지선 변기수 김종민 조세호 광희 홍현희 천이슬 공서영 홍경민 다나 윤한 줄리안 시크릿(선화, 효성, 지은, 하나) 틴탑(리키, 천지, 엘조) 타히티(지수, 제리)가 패널로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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