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통’ 돌문어해물탕, 맛의 비밀은? 통영 직송 문어 |
| 2013. 12.25(수)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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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연말연시 속 편한 날 없는 요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해물탕집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생생정보통’에서는 살아있는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해물탕을 소개했다.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제주생생해물탕’은 일반 해물탕이 아닌 남해안 돌문어가 통째로 들어간 특별한 해물탕을 팔고 있었다.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는 문어가 들어간 해물탕은 간을 해독하고 시원하게 속을 풀어준다고. 키조개, 꽃게, 새우, 가리비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탕은 바다가 통째로 들어간 듯 해물탕 본연의 맛을 낸다. 들어간 해물류만 해도 10가지가 넘을 정도. 이 집 해물탕을 맛 보기 위해 손님들은 30분 이상 줄을 서는 것도 주저하지 않았다. 이 집 맛의 비결은 바로 통영에서 아침마다 올라오는 문어였다. 싱싱한 해물재료로 낸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로, 손님들은 이 집 해물탕을 한 번 맛보면 다시 찾지 않을 수 없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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