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효, 오연수-이요원 소속사에 새 둥지
2013. 08.02(금) 11:43
이승효 전속계약
이승효 전속계약
[티브이데일리 강다영 기자] 배우 이승효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이승효의 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2일 “이승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일 밝혔다.

이어 “이승효는 다양한 매력과 개성으로 어떤 캐릭터도 소화해내는 강점을 지녔다”며 “앞으로 이승효가 그의 강점인 뛰어난 연기력을 더욱 극대화하고 다양한 캐릭터로 대중성을 지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앞길을 터주는 성실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승효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건달 언어순화 대작전’으로 데뷔했으며 ‘선덕여왕’ ‘불굴의 며느리’ ‘절정’ ‘무신’ ‘풀하우스 테이크 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이승효가 주연을 맡았던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은 휴스턴국제영화제 특집극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이승효는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후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강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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