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디아, 수영복 자태…40대 '몸매의 신' 등극
2013. 07.01(월) 15:29
박리디아
박리디아
[티브이데일리 노규민 기자] 박리디아가 반전몸매를 과시했다.

박리디아 소속사 하하하 엔터테인먼트는 케이블채널 tvN '우와한 녀'에서 연변 가사도우미 지반일 역을 맡고 있는 배우 박리디아의 수영복 화보를 1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박리디아는 40대 중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굴욕 없는 몸매로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 7월호에 실린 화보로 박리디아는 "나는 46살이다"라고 나이를 당당히 공개하며 "중년의 여성들이 더욱 당당해지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수영복 화보를 찍게 된 취지를 밝혔다.

박리디아는 '우와한 녀'에서 차갑고 무표정한 얼굴, 고집스러운 5:5 가르마, 또박또박한 연변사투리 등 예사롭지 않은 이미지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박리디아 소속사 측은 치명적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박리디아의 미공개 사진들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규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하하하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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