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준 "어리고 예쁜 아내, 괜한 오해 받아" |
| 2013. 05.27(월)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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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준 아내 |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개그맨 김창준이 어린 아내 때문에 받는 오해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개그우먼 지영옥, 개그맨 김창준-차수은 부부가 함께 출연해 '화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준은 아내 차수은의 화병 지수가 높다는 검진 결과를 확인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내를 걱정했다. 이 과정에서 김창준은 "아내가 나보다 10살이 어리고 예쁜 외모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 사이를 오해하기도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창준은 "사람들이 내 아내를 보고 두 번째 부인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우리에게 직접 물으러 오는 경우가 있다"며 자신 때문에 괜한 오해를 받는 부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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