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시원 이혼소송, 끝내 본안사건 됐다…법정서 시비 가린다 |
| 2013. 05.16(목)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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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시원 이혼소송 |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배우 류시원의 이혼소송이 결국 법원의 판단에 맡겨지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류시원과 그의 아내 조 모씨는 지난 달 23일 오후 2시 10분께 두 번째 이혼조정을 가진 끝에 조정이 불성립해 결국 본안사건으로 소장이 접수됐다. 이에 류시원의 이혼소송은 서울 가정법원 가사 3부의 사건이 됐다. 그동안 두 사람은 지난해 3월께 조 모씨의 이혼조정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상담과 조정을 거치며 합의점에 도달하고자 했다. 그러나 양측의 혼인의 파탄책임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조정을 끝내 물거품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또한 지난 달 12일에는 부인 조 모씨가 류시원으로부터 협박을 당했다며 고소를 하는 상황이 벌어져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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