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경 집공개, 늦둥이 아들위한 맞춤 인테리어 ‘아들사랑 물씬’ |
| 2012. 12.12(수)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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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가수 한서경의 집이 공개됐다. 12일 아침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늦둥이 엄마 한서경, 이주화, 서주경이 출연해 소감을 털어놨다. 이날 ‘여유만만’ 제작진은 한서경의 집을 찾았다. 거실 입구에는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아들과 함께 한 행복한 가족 사진이 제작진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서경 집의 모든 인테리어는 아들을 위해 맞춰져 있었다. 아들의 알레르기 비염을 걱정해 털이 날리지 않는 카펫을 고르는 등 세심한 것 까지 신경을 썼다. 또 아들 방에는 순면으로 된 커튼과 침구만 구비했다. 상상력이 자랄 수 있는 알록달록한 색상의 가구도 눈에 띄었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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