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시원 '이혼조정 1차' 28일 '양육권 대립' 쟁점 |
| 2012. 08.28(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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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시원 이혼조정 |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배우 류시원의 이혼 관련 조정이 시작됐다. 2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에서는 류시원과 아내 조씨의 1차 이혼 조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류시원은 법무법인 바른에서 6명의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지난달 31일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류시원 측은 해결점을 모색해 좋은 방향으로 합의하려 했으나 아내와의 일체 접촉이 불가능해지며 부득의한 결론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이혼조정을 신청한 조씨는 딸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조씨와 류시원 모두 양육권을 주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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