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인 홍콩' 전 출연진의 '런투유', 달리는 Party Tonight! |
| 2012. 07.06(금)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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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뮤직뱅크' 홍콩편의 전 출연진이 이색 공연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6일 오후 유이 이장우 진행의 KBS2 ‘뮤직뱅크’에서는 지난 6월 2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펼치진 ‘뮤직뱅크 인 홍콩’ 공연 녹화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콩의 '뮤직뱅크' 대미를 장식한 건 전 출연진이 함께 열창한 '아리랑'이었다. '아리랑'을 리듬감 넘치게 편곡한 곡에 따라 씨엔블루, 에프엑스, 비스트, 아이유가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원더걸스, 엠블랙, 인피니트, 동방신기가 그 바톤을 이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진정한 대미는 전 출연진이 이어 열창한 DJ DOC의 '런 투 유'였다. 막춤에 가깝게 댄스를 즐기는 동시에 팬들 앞에서 깜찍 퍼포먼스를 보이는가 하면, 멤버들간에 얼싸안고 춤을 추는 모습 등은 공연이기보다 한마당 축제를 연상시켰다. 한편 ‘뮤직뱅크 인 홍콩’에는 동방신기, 원더걸스, 씨엔블루, 비스트, 엠블랙, 에프엑스, 인피니트, 아이유가 출연해 글로벌 K-POP 스타다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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