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작' 명품요리 '음식 유경' 실제로 출판 예정 |
| 2012. 05.10(목)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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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불후의 명작'이 극중 명품 요리 비급 '음식 유경'을 실제로 출판한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불후의 명작'은 첫 방송부터 주인공 박선영이 급체한 미국 대사 부인을 동치미 국물로 살려내는 장면으로 약선 음식 전문 드라마임을 예고했다. 극중 주요 배경이며 강산해(임예진 분)와 황금희(박선영 분)가 운영하는 '삼대째 설렁탕'은 진국이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 김치를 어떻게 담궈야 제 맛이 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대전에서 실제로 열린 '세계 조리사대회'와 겹치며 시너지 효과를 낸 '불후의 '극중 조리사대회는 '명품 약선 음식'모듬 메뉴다. 서영주(이하늬 분)는 머위탕과 흑미 인진쑥 밥으로 1차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며, 금희는 설렁탕과 무시래기밥으로 가까스로 통과한다. 암에 걸린 박계향을 치료하기 위해 박선영 한재석 커플이 연구하고 만들어내는 레시피는 실제로도 효험을 기대할 만한 특급 식이요법이며 계향이 가르쳐주는 김치 북어국 비법은 실제로 애주가들의 해장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여타 드라마들은 음식드라마를 표방해놓고 나중에 보면 소리 소문 없이 음식 이야기가 다 사라져버린다. '불후의 명작'은 음식으로 시작해서 음식으로 끝이 난다. 그 중심에는 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드라마 방영분 활용이 가능하다 보니 출판의 수단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불후의 명작'은 박선영 한재석의 러브라인이 절정에 이르고 있으며 주인공들의 비밀들이 한커풀씩 벗겨지면서 흥미를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프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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