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제작진 센스화환, 이광수에 '간지나는 기린남자' 응원 |
| 2012. 04.10(화)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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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SBS '런닝맨'이 이광수와의 뜨거운 의리를 과시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 제작진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VIP 시사회 현장에 '간지나는 기린 남자 광수 멋지다'라는 '간기남' 패러디 문구가 적힌 화환을 보냈다. 이광수는 영화 ‘간기남’ 속에서 주인공 박희순의 흥신소 조수이자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기풍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 이광수에 대한 지지는 물론 영화에 대한 응원도 함께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시사회에는 송지효와 지석진, '런닝맨' 전 멤버인 송중기 등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런닝맨’ 제작진뿐만 아니다. 하하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광수! 사랑해! 영화 '간기남' 파이팅! 우린 가족이야! 내 품이 좋다던 사람 광수 편! 광수, 기린, 펭귄"이라는 글과 함께 이광수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센스 화환이다”, “런닝맨 장수해라”, “광수오빠 연기도 잘 하시는 줄 몰랐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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