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나의 유죄인간' 남해준, 300:1 뚫은 특급 신예…'키다리 선배'로 강렬 첫 등장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예 남해준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설인아의 든든한 엘리트 선배 경찰로 첫 등장해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베일을 벗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열혈 형사 고재희(설인아)의 아슬아슬한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남해준은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 엘리트 경위 김석진 역으로 첫 등장했다. 석진은 빼어난 외모…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