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MC' 이택림, 모친상 당했다…99세 어머니 별세 |
| 2026. 10.28(수)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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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이택림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이택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택림의 모친 김경애 씨는 지난 27일 오후 1시 50분에 별세했다. 향년 99세. 빈소는 중앙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이택림은 1970년대부터 다수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얼굴을 알렸다. 특히 '젊음의 행진' 'MBC 대학가요제' '성인가요 베스트 30' 등을 진행했으며, 2021년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전설의 명MC'로 소개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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