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맘' 이시영, 냉동 배아 출산 둘째 딸 돌잔치 공개...턱시도 입은 첫째 아들도 함께 [★한컷] |
| 2026. 10.26(월)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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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해 얻은 둘째 딸의 화려한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붉게 노을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라는 소감과 함께 둘째 딸의 첫 돌잔치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갚아나갈게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딸에게 제일 고마워"라고 밝혔다. 또한 "사랑해 모두들!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받았어요. 그리고 아들 딸 너무나 사랑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우아한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 차림으로 딸을 안고 행사장에 섰다. 그 옆에는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입은 첫째 아들이 듬직하게 자리를 지켰다. 풍선과 꽃장식 등 화이트톤으로 화사하게 꾸며진 돌잔치 공간에서 세 식구가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고 이듬해 첫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혼한 상태에서 과거 부부 시절 냉동 보관해 둔 배아를 이식해 임신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려 큰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시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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