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출신 타오♥쉬이양, 뒤늦게 2세 출산 밝혔다…대리모 의혹 부인 |
| 2026. 10.20(화)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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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오, 쉬이양 부부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 쉬이양 부부가 아들 출산 소식을 뒤늦게 밝혔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 지무 뉴스 등에 따르면 타오와 쉬이양이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날 쉬이양은 중국 SNS인 웨이보를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먼저 아이의 국적에 대해 "우리 부부는 모두 중국인이며 아이도 중국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오는 업무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나와 함께 있다"라며 "아이는 2세가 넘었고,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약간 크다"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타오, 쉬이양 부부가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출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쉬이양은 "아이는 제왕절개로 태어났으며 흉터는 비키니를 입어도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타오는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5년 팀을 탈퇴하고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쉬이양 역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2014년 입사해 2018년 회사를 떠났다. 두 사람은 2024년 12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쉬이양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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